스마트폰 사진 한 장으로 일본 이력서 증명사진
취업, 이직, 아르바이트 면접까지. 촬영은 직접, 마무리는 AI가. 이력서 규격인 세로 4cm×가로 3cm에 그대로 맞춥니다.
기본 사이즈
40mm × 30mm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만 있으면 이 규격 그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결과를 먼저 확인한 후 ¥200 결제.
이 규격으로 만들기이 사진이 필요한 경우
신입 취업 활동, 경력직 이직 지원, 아르바이트·파트 면접 — 일본에서 이력서(履歴書)를 낼 때는 거의 반드시 증명사진을 요구합니다. 서류 전형에서는 채용 담당자가 글을 읽기 전에 먼저 얼굴 사진을 봅니다.
지원이 한 곳으로 끝나는 일은 드뭅니다. 여러 곳, 십여 곳에 내다 보면 다시 찍을 때마다 비용이 쌓입니다. 그래서 한 장 찍어 필요한 수만큼 인쇄하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신청에서 자주 실수하는 부분
이력서 사진에서 지원자가 자주 걸려 넘어지는 세 가지입니다.
¥200 으로 라무네 AI 로 만드는 방법
촬영부터 인쇄까지, 스마트폰만으로 세 단계입니다.
- 1
촬영하기
밝은 곳에서 단색 벽을 등지고 정면으로 촬영합니다. 비즈니스 복장으로 어깨까지 들어오게 찍는 것이 요령입니다. - 2
AI가 마무리
업로드하면 AI가 배경을 제거하고 얼굴 위치를 0.1mm 단위로 조정해, 이력서 규격인 세로 4cm×가로 3cm에 깔끔하게 맞춥니다. - 3
편의점에서 인쇄
완성 데이터는 QR코드와 함께 메일로 도착합니다. 로손·패미마·미니스톱·포플러는 QR 원터치, 세븐일레븐은 넷프린트 번호로 인쇄합니다. 한 장 약 30엔이라 지원 수만큼 저렴하게 추가 인쇄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력서 사진은 언제 찍은 것까지 쓸 수 있나요?
촬영 후 대체로 3개월 이내가 기준입니다. 그보다 오래되면 지금 모습과 차이가 나기 쉽고 면접 본인 확인에서도 불리합니다. 지원 시즌에 들어가면 다시 찍는 편이 안심입니다.
복장은 어디까지 갖춰야 하나요?
깃 있는 셔츠나 재킷 등 비즈니스 자리에 어울리는 복장을 권합니다. 정장이 기본이지만, 아르바이트 지원이라면 깔끔한 깃 있는 상의도 괜찮습니다. 배경은 단색, 정면을 바라보고 촬영하세요.
같은 사진을 마이넘버 카드에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없습니다. 이력서는 세로 4cm×가로 3cm, 마이넘버 카드는 세로 4.5cm×가로 3.5cm로 크기와 가로세로 비율이 모두 다릅니다. 한 장의 사진을 같은 컷으로 둘 다 쓸 수 없으니 용도별로 크기를 골라 제작하세요.
지원할 회사가 많은데 여러 장 인쇄할 수 있나요?
네. 한 번 만든 데이터는 편의점에서 한 장 약 30엔에 몇 번이든 인쇄할 수 있습니다. 지원 수에 맞춰 필요한 만큼만 뽑으면 다시 찍는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