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체험 — 휴대폰 사진을 올리면 AI 보정 결과를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들면 ¥200

무료로 해보기

일본어 없이 재류카드 증명사진 준비하기

재류기간 갱신이나 재류자격 변경에 필요한 40×30mm 사진을, 촬영부터 인쇄까지 내 언어로.

기본 사이즈

40mm × 30mm

공식 규격 자세히 보기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만 있으면 이 규격 그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결과를 먼저 확인한 후 ¥200 결제.

이 규격으로 만들기

이 사진이 필요한 경우

재류카드 사진이 필요할 때는 대개 어떤 절차의 마감이 다가왔을 때입니다. 재류기간 갱신, 재류자격 변경, 카드 분실이나 훼손에 따른 재발급, 그리고 영주 허가 신청. 모두 입관(출입국재류관리청)에 내는 서류의 일부로, 규격에 맞는 사진이 필요합니다.

일본에 온 지 얼마 안 된 분도, 몇 년을 산 분도, 입관 창구나 신청서의 세세한 안내에서 막히는 일이 흔합니다. 사진 규격이 일본어로만 적혀 있거나, 다시 찍으라는 말을 구두로 듣거나. 이 페이지는 그 언어의 벽을 없애기 위한 것입니다. 촬영부터 결제, 인쇄용 코드 받기까지 모두 읽을 수 있는 언어로 진행됩니다.

신청에서 자주 실수하는 부분

입관에서 실제로 잦은 사진 관련 실수 3가지입니다.

¥200 으로 라무네 AI 로 만드는 방법

재류카드 사진 한 장은 3단계로 끝납니다. 도중에 일본어는 한 번도 필요 없습니다.

  1. 1

    스마트폰으로 촬영

    밝은 곳에서 정면을 보고 얼굴이 또렷하게 나오도록 찍습니다. 배경과 그림자는 다음 단계에서 AI가 처리하니 일단 평범하게 찍으면 됩니다.
  2. 2

    AI가 배경과 위치를 정리

    업로드하면 AI가 배경을 흰색으로 지우고, 정수리(머리카락 포함)에서 턱 끝까지의 얼굴 높이와 위 여백을 0.1mm 단위로 40×30mm 규격에 맞춥니다. 얼굴 자체는 손대지 않습니다.
  3. 3

    메일 QR로 편의점에서 인쇄

    인쇄용 코드를 메일로 받고, 로손·패밀리마트·미니스톱·포플러에서는 QR을 갖다 대기만 하면 됩니다. 세븐일레븐은 넷프린트 번호로 인쇄합니다.

재류카드 증명사진 만들기

AI가 40×30mm 규격에 맞춰 배경과 얼굴 위치를 정리합니다. 화면은 5개 언어 지원, 일본어가 필요 없습니다. 서비스 이용료 200엔.

지금 만들기

자주 묻는 질문

일본어를 몰라도 쓸 수 있나요?
네. 종류 선택, 얼굴 위치 조정, 결제, 인쇄용 코드 받기까지 화면이 모두 일본어·영어·중국어·한국어·베트남어 5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일본어를 못 읽어도 끝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마이넘버 카드와 재류카드에 같은 사진을 쓸 수 있나요?
같은 촬영 데이터로 둘 다 만들 수는 있지만, 완성된 사진 한 장을 그대로 양쪽에 쓸 수는 없습니다. 재류카드는 40×30mm, 마이넘버 카드는 35×45mm로 크기가 달라 자르기를 각각 만들어야 합니다.
사진은 얼마나 최근 것이어야 하나요?
재류카드용은 촬영 후 6개월 이내여야 합니다. 오래된 사진은 모습이 그대로여도 접수되지 않으니, 제출 직전에 새로 찍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비용은 얼마인가요?
서비스 이용료는 200엔입니다. 이와 별도로 편의점 인쇄비(약 30엔)가 매장에서 듭니다.

재류카드 증명사진 만들기

AI가 40×30mm 규격에 맞춰 배경과 얼굴 위치를 정리합니다. 화면은 5개 언어 지원, 일본어가 필요 없습니다. 서비스 이용료 200엔.

지금 만들기
재류카드 증명사진 200엔|일본어 불필요·5개 언어 지원 | Ramune AI 증명사진